- '누가 뭐래도' 조미령, 최웅·임투철과 교통사고 후 적반하장…수리비 경고
- 입력 2020. 10.27. 20:34:18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누가 뭐래도' 조미령이 최웅, 임투철과 교통사고로 갈등을 빚었다.
27일 방송된 KBS1 ‘누가 뭐래도’에서는 이지란(조미령)이 반찬성(임투철)의 차와 충돌해 교통사고를 내고 적반하장을 냈다.
이날 방송에서 이지란은 “좁은 길에서 차문을 열고 있으면 어떡하냐.”라며 화를 냈다.
강대로(최웅)는 “이렇게 주정차된 차가 많은 길에서 그렇게 속력을 내면 어떻게 하냐. 게다가 좌회전하면 전방주시도 안하고”라고 반박하자 이지란은 “그럼 내가 잘못했다는 거냐”라고 화를 냈다.
강대로는 “이런 길에서 라이트도 안 키고 속력을 냈지 않나”라고 말하자 이지란은 “차문 때문에 사고를 낸 게 누군데 어디다대고 큰소리냐. 이것들이 잘못을 했으면 사과해야지 어디서 말꼬리를 잡고 늘어지냐”라며 “기가 막힌다. 꼭두새벽부터 재수가 없으려니. 내가 급한 일 있어서 가봐야 하니까 보험처리하고 여기로 연락줘라”라고 명함을 전달했다.
그러면서 “수리비 나온 거 보면 너희들 기겁할 거다”라고 경고했다. 이후 강대로는 “병원부터 가자.”라고 걱정하자 반찬성은 “형 근데 나 보험갱신 안 했다. 어제 갑자기 할머니 오시는 바람에 깜박했다”라고 절망했다. 이에 강대로는 수리비를 구하기 위해 갖은 방법을 동원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누가 뭐래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