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어게인' 김하늘, 이도현과 입맞춤 후 입술에 집중…혼란
- 입력 2020. 10.27. 21:36:34
- [더셀럽 김희서 기자] '18어게인' 김하늘이 이도현과의 입맞춤 기억에 부끄러워했다.
27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18어게인’에서 정다정(김하늘)은 전날 고우영(이도현)과의 입맞춤 이후 신경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다정은 전날 과음 이후 해장 음식으로 초코 우유를 찾았다. 그러나 남은 초코우유를 홍시우(려운)가 가지고 가면서 정다정은 초코 우유를 먹지 못했다.
이후 정류장에서 마주친 고우영은 정다정에게 “이거 마셔요. 시우랑 학교가려고 왔는데 먼저 갔더라. 1+1이라 하나 더 샀다. 제 것도 있다”라며 무심코 초코우유를 건넸다.
그러면서 “어제 방송 잘 봤다. 정말 잘하던데. 별 거 아니긴. 프로처럼 잘 대처했지 않나. 진짜 멋있었다”라고 칭찬했다.
한편 고우영과의 입맞춤을 꿈꾼 것이라 착각한 정다정은 계속해서 그의 얼굴을 볼 때마다 입술에만 눈길이 가 혼란스러워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18어게인'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