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트하우스' 엄기준, 김소연에 "헤라팰리스 마스터키…서로 아는 곳"
- 입력 2020. 10.27. 22:24:25
- [더셀럽 김희서 기자] '펜트하우스' 엄기준이 김소연에게 헤라팰리스 마스터키를 건넸다.
27일 방송된 SBS ‘펜트하우스’에서는 주단태(엄기준)가 천서진(김소연)을 유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헬스장에 나타낸 주단태는 운동 중인 천서진에게 “문자 못 봤나. 호텔에서 보자고 했는데”라고 조심스럽게 말을 걸었다.
천서진은 “주회장님도 저도 잃을 게 많은 사람들 아닌가. 그렇게 사람들 들 끊는 곳에서 곤란할 것 같은데”라고 말했다.
주단태는 “다행이다. 저랑 생각이 같아서”라고 말하며 마스터키를 꺼냈다. 이어 “이거 떨어뜨리셨네요. 헤라팰리스 어디든 출입할 수 있는 마스터키다. 아무래도 서로 아는 곳이 편하겠지?”라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펜트하우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