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인간극장’ 김대영, 子 김건화 도전정신 칭찬 “별 걸 다 만들어”
- 입력 2020. 10.28. 08:26:22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인간극장’ 김대영 씨가 아들의 도전정신을 칭찬했다.
28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열다섯 건화는 농부 수업 중’ 3부가 그려졌다.
김건화 군은 앳된 모습이지만 굴착기를 운전하는 손과 눈빛은 전문가 못지않다. 굴착기의 집게를 만들자고 김대영 씨에게 제안한 김건화 군.
김대영 씨는 아들과 함께 제작 중 “한편으로 기분이 좋은데 한편으로는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나’란 생각도 든다”라고 말했다.
용접까지 척척해낸 김건화 군은 굴착기에 집게를 설치했다. 김대영 씨는 “별걸 다 만들어 기가찬다”면서 “저절로 하나님에게 기도가 된다. ‘하나님 아버지, 제발 잘 되게 해주세요’라고”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