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새 2020’ 이재우♥홍수아, 키스로 마음 확인 “안 넘어갈 자신 있었는데”
입력 2020. 10.28. 09:00:02
[더셀럽 전예슬 기자] ‘불새 2020’ 배우 이재우와 홍수아가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28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불새 2020’(극본 이유진, 연출 이현직)에서는 서로에게 빠져드는 이지은(홍수아), 장세훈(이재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장세훈은 생일을 맞았고 친구 남복자(옥지영), 김호진(김호창)이 축하해줬다. 와인을 마시던 중 김호진은 “지은이 어디가 좋냐”라고 물었다.

장세훈은 “날 힘나게 한다”면서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그러면서 “안 넘어갈 자신 있었는데 시원하게 헛스윙을 했다”라고 웃었다.

이후 친구들은 두 사람을 위해 자리를 비웠고 이지은, 장세훈은 키스를 하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불새 2020'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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