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소원, “돈 많이 버셨냐” 무례한 질문에 “‘아내의 맛’ 손꼽아 기다려” 대처
- 입력 2020. 10.28. 11:00:56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무례한 질문에 의연하게 대처했다.
함소원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혜정이는 건강하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다. 항상 고맙고 감사하다”라는 글과 함께 한 네티즌이 보낸 다이렉트 메시지(DM)를 공개했다.
해당 메시지에서 한 네티즌은 함소원이 최근 SNS를 통해 판매 중인 물품을 거론하며 “함소원님 ‘아내의 맛’ 그때 한 번 나오더니 안 나오고 XXX 때문에 돈 많이 버셨나요”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함소원은 “아니다. 못 벌었다”라며 “‘아내의 맛’ 출연 약속된 출연진분들 방송 나가고 저희 순서 오면 나갈 것 같다”면서 “저와 남편, 마마 손꼽아 ‘아내의 맛’에서 여러분 뵐 날 기다리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함소원은 딸 혜정의 근황까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메시지를 본 네티즌들은 다소 무례할 수 있는 질문에 의연하게 대처했다며 함소원을 응원하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