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 투더 스카이 환희, 신생 기획사行 “진정성으로 보답할 것” [공식]
입력 2020. 10.28. 11:21:16
[더셀럽 전예슬 기자] 플라이 투더 스카이의 환희가 새로운 둥지를 틀었다.

신생 기획사 BT엔터테인먼트는 28일 “환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서로에게 긍정적인 시너지를 일으키며 건강한 관계로 성장해 나가겠다. 원조 아이돌 출신으로, 국내 최고 아티스트의 새로운 다짐과 성공을 위해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는 든든한 동반자이가 가족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환희는 “오랜 기간 넘치는 사랑을 받은 만큼 더 새로운 열정과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보답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환희는 고등학교 3학년 때인 1999년 남성 R&B 듀오 플라이 투 더 스카이로 데뷔해 올해로 21년째를 맞이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BT엔터테인먼트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