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영웅,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문체부 장관 표창 수상
- 입력 2020. 10.28. 12:20:36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임영웅이 ‘2020년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을 수상한다.
28일 오후 6시 대중문화예술 분야 최고 권위의 정부 포상인 ‘2020년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이 온라인상으로 진행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은 대중문화예술의 사회적 위상을 높이고, 대중문화 발전과 한류 확산에 기여한 이들을 격려하기 위한 상으로 2010년부터 매년 시상하고 있다.
문체부는 수상 후보자들의 공적 기간, 활동 실적, 사회적 평판 및 인지도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문화훈장 6명, 대통령표창 6명, 국무총리표창 8명(팀), 문체부 장관 표창 9명(팀) 등 총 29명(팀)을 선정했다.
임영웅은 문체부 장관 표창 9명 중 한 명으로 성우 강수진, 그룹 노브레인, 방송작가 임상춘, 희극인 장도연, 배우 류수영, 정성화, 조재윤과 함께 문체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다.
‘2020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은 한국콘텐츠진흥원 채널과 네이버 V라이브에서 생중계되며 오는 11월 1일 오후 7시 SBS MTV에서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