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리핀 주창욱 "데뷔 소감, 멤버들과 함께 만들어갈 무대·추억 기대돼"
- 입력 2020. 10.28. 16:24:48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드리핀이 오늘(28일) 데뷔한 소감을 밝혔다.
28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 홀에서는 드리핀(DRIPPIN)의 첫 번째 미니앨범 ‘보이저(Boyager)’ 발매 기념 데뷔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데뷔 무대를 최초 공개하고 음원을 발매한 소감에 먼저 차준호는 “데뷔를 오랜 기간 준비를 했다. 지금 많이 떨리는데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가 되고 함께 해나갈게 많으니까 설렌다”고 말했다.
민서는 “무대를 부순다는 표현을 쓰듯이 무대를 부실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다. 팬 분들께서도 오래 기다리시고 드리핀도 오래 노력했으니까 그에 대한 선물을 받는 기분이다”라고 벅찬 기분을 전했다. 동윤은 “데뷔 준비를 하면서도 데뷔하는 지 싶었는데 무대를 서니까 실감이 난다”고 덧붙였다.
이협은 “꿈꿔온 순간이라 행복하다. 이제 시작인만큼 멤버들과 잘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밝혔다. 주창욱은 “이제 데뷔l를 해서 떨리고 긴장되지만 데뷔 후 일어날 일들과 멤버들과 함께 할 추억들이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알렉스는 “형들이랑 연습할 때가 4개월 전인데 엄청 빨리 달려온 것 같다. 형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하고 앞으로 멋진 무대로 꾸미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드리핀의 미니 1집 ‘보이저(Boyager)’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