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하인드] 드리핀 김동윤 "‘Nostalgia’ 처음 듣자마자 타이틀곡으로 확신"
- 입력 2020. 10.28. 16:44:54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드리핀이 타이틀곡을 처음 들었을 때 기분을 언급했다.
28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 홀에서는 드리핀(DRIPPIN)의 첫 번째 미니앨범 ‘보이저(Boyager)’ 발매 기념 데뷔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타이틀곡 ‘Nostalgia’를 들어봤을 때 기분이 어땠는지에 대해 김동윤은 “데뷔 앨범의 타이틀곡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멤버들도 가이드만 들어도 이 노래는 타이틀곡이다라고 했다. 앞으로 어떤 활동을 해도 계속 기억에 남을 곡이다.”라고 깊은 애정을 표했다.
이어 차준호는 “꿈속처럼 들으시는 분들도 꿈속에 빠져들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녹음했다”고 전했다. 주창욱은 “ 꿈 속이나 기억 속으로 들어가는 느낌이라 행복한 순간 속으로 돌아간다고 생각했다”라고 덧붙였다.
드리핀의 미니 1집 ‘보이저(Boyager)’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