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 대동맛지도 삼치회·삼치조림·삼치 어탕국수, 가을 별미 맛집 위치는?
입력 2020. 10.28. 18:50:32
[더셀럽 전예슬 기자] ‘생생정보’ 삼치회, 삼치조림, 삼치 어탕국수가 소개됐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2 ‘생생정보’에서는 ‘대동 맛 지도’ 코너가 그려졌다.

전남 고흥군으로 떠난 ‘대동 맛 지도’가 찾은 곳은 봉래면에 위치한 ‘서울식당’이다. 이곳은 삼치회, 삼치조림, 삼치 어탕국수까지 삼치 3종 세트로 눈길을 끈다.

사장님은 싱싱한 삼치회를 손님상에 나가기 위해 매일 어판장에서 갓 잡은 삼치를 구입한다고 한다.

삼치는 살이 깊기 때문에 삼치조림을 할 시, 무와 대파, 양파 등 채소를 썰어 넣어 팔팔 끓인다. 또 삼치의 비린내를 잡기 위해 비법 양념장을 넣고 끓여 졸여주면 사라진 입맛도 찾아주는 ‘가을 밥도둑’이 완성된다.

마지막 별미는 삼치 어탕국수다. 삼치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고. 사장님은 삼치회를 뜨고 남은 머리와 뼈로 육수를 내서 국수를 말면 된다고 설명했다. 깊은 맛의 비결은 머리와 뼈라고 한다. 특히 들깻가루를 넣으면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배가 된다고 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생생정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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