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생생정보’ 정성+품격 한정식, 윤기 흐르는 쌀밥 비법은?
입력 2020. 10.28. 19:04:05
[더셀럽 전예슬 기자] ‘생생정보’ 정성, 품격의 한정식이 눈길을 끈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2 ‘생생정보’에서는 ‘비법 24시, 밥상을 털어라’ 코너가 그려졌다.

부산 연제구에 위치한 ‘보배밥상’은 정성이 담긴 한정식이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모두가 극찬한 갓 지은 쌀밥. 비결은 무엇일까. 바로 ‘블렌딩’이라고 한다. 블렌딩은 다양한 재료를 혼합해 새로운 것을 창조한다는 것.

먼저 쌀을 매일 직접 도정해 짓는다고 한다. 영양가가 높고 맛도 좋기 때문이다. 이ᅟᅥᆼ 다른 품종의 쌀을 블렌딩하면 윤기가 흐르고 최고의 밥맛을 낼 수 있다고 한다.

밥 다음으로 이곳에서 인기가 많은 메뉴는 떡갈비다. 돼지고기 앞다리와 뒷다리살을 8대2로 섞어 채 썬다. 이후 양념장을 넣어 고루 밸 수 있도록 섞어준다. 냉장고에서 하루 정도 숙성을 거치고 가마에서 빠른 시간에 구워내면 떡갈비가 완성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생생정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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