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대중문화예술상’ 임영웅 “앞으로 위로 되는 목소리 들려드릴 것”
입력 2020. 10.28. 19:34:47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임영웅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28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는 ‘2020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이 개최됐다.

이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은 임영웅은 “올 한 해는 정말 힘든 한 해였다. 이 힘든 한 해에 대한민국 국민들을 위해 많은 위로와 감동을 주는 대중문화인들과 이 자리에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영광인데 상까지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가수로서 더 좋은 모습, 여러분들께 위로가 되는 목소리 많이 들려드리겠다”라고 다짐했다.

올해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온라인 시상식으로 열렸다.

장관 표창은 임영웅, 성우 강수진, 그룹 노브레인, 배우 류수영, 정성화, 조재윤, 방송작가 임상춘, 희극인 장도연, 연주자 정성하가 이름을 올렸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