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김대영 “시골로 들어와 버섯 농사하니 억울한 마음 생겨”
입력 2020. 10.29. 07:41:10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인간극장’에서 김대영 씨가 속내를 털어놨다.

29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열다섯 살 건화는 농부수업 중’ 편이 그려졌다.

김대영 씨는 “이런 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하면서 정신 못 차리고 살았다. 시골로 들어와서 버섯 농사를 하니까 억울하더라. 물론 제가 잘못 산 인생도 있지만. ‘나 성공이라는 게 하고 싶다’라고 그랬다”고 말했다.

이에 아내는 “열심히 하면 된다. 열심히 하고 있지 않냐”라며 김대영 씨를 응원했다.

이어 김대영 씨는 농업인 교육을 받으러 떠났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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