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윤문식 “나이 들면 밥만 잘 먹으면 될 줄…돈 더 들어가”
- 입력 2020. 10.29. 08:35:0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윤문식이 노후를 걱정했다.
29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슬기로운 목요일’ 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노후? 걱정말아요 그대’ 편으로 꾸며져 최영준 교수, 김현우 재무상담 전문가, 국민연금공단 안경숙 부장, 윤문식, 김미숙, 조영구 등이 출연했다.
윤문식은 노후를 걱정하고 있다며 “나이먹고 늙으면 세끼 밥만 먹으면 될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고 했다.
그는 “아침에 약으로 양을 채운다”며 현재 복용하고 있는 약에 “호흡기, 고혈압, 전립선약을 먹고 있다. 또 암수술 전력이 있어서 3개월에 한 번씩 CT, 엑스레이를 찍으니 젊었을 때보다 돈이 더 들어간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