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net 측 "'킹덤' 2021년 상반기 목표로 섭외 중…방송일은 미정" [공식]
- 입력 2020. 10.29. 09:26:44
- [더셀럽 김희서 기자] Mnet ‘킹덤’이 2021년 방영 목표로 준비 중이다.
Mnet 측은 29일 더셀럽에 “내년 상반기 목표로 ‘킹덤’ 섭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촬영일이나 방송일은 미정”이라고 덧붙였다.
‘킹덤’은 지난 6월 18일 종영한 Mnet '로드 투 킹덤(Road to Kingdom)'의 후속 프로그램이다. 앞서 ‘로드 투 킹덤’ 제작발표회 당시 이병욱PD는 “이번에는 ‘퀸덤’과 다르게 ‘로드 투 킹덤’이 끝나면 킹덤으로 향하는 무대가 있는 만큼 ‘퀸덤’ 이상으로 더 강렬한 무대들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예고해 기대를 모은 바 있다.
보이그룹 7팀인 펜타곤, 온앤오프, 골든차일드, 더보이즈, 베리베리, 원어스, TOO가 ‘로드 투 킹덤’에 참여한 가운데 더보이즈가 최종 우승을 차지하면서 ‘킹덤’에 참가할 수 있는 우선권을 갖게 됐다.
당초 2020년 하반기 방송 예정이던 ‘킹덤’은 현재 참가팀들을 섭외 중이며 코로나19 여파 등으로 오는 2021년 상반기 중 선보일 전망이다. '로드 투 킹덤'에 이어 '킹덤'에서는 또 어떤 그룹들이 합류해 쟁쟁한 대결을 펼칠지 주목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