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새2020 미리보기] 홍수아, 이재우에 미련 갖다 기절 “못 놓겠다”
- 입력 2020. 10.29. 09:40:4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불새2020’에서 홍수아가 이재우를 그리워하다가 혼절한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불새2020’에서 이지은(홍수아)은 장세훈(이재우)와 이별한 뒤 집으로 돌아와 혼자 눈물을 흘린다.
그는 “내가 세훈씨 마음 많이 아프게 했구나”라며 자신을 책망하고 그 시각 장세훈 또한 혼자 술을 마시며 “미안해 이지은. 사랑보다 내가 먼저여서”라고 혼잣말을 한다.
이후 이지은은 장세훈과 이별했다는 것을 언급하는 지인에게 “나 안 끝났다”고 소리를 지르고 “세훈 씨와 어떻게 돌려야하는지 방법부터 찾을 것”이라며 미련을 보인다.
이지은이 장세훈에게 헤어나오지 못해 괴로워하는 것을 본 이상범(최령)은 이지은에게 “뭐하는 자식인데 그 따위 취급받으면서 매달리는 거냐”고 호통을 치고 이지은은 “ 남자 못 놓겠다”고 말을 하며 기절한다.
한편 ‘불새2020’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불새2020'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