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국내 신규 확진자 125명…서울 36명·경기 52명↑
입력 2020. 10.29. 10:25:24
[더셀럽 박수정 기자] 코로나19 국내 신규 확진자가 어제 하루 125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9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5명 늘어 누적 2만6,271명이라고 밝혔다. 지역감염은 106명, 해외유입은 19명이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36명, 경기 52명, 인천 5명, 강원 7명, 대구 3명, 전북 1명, 광주 1명, 충남 1명 등이다.

해외 유입 신규 확진자는 19명으로 집계됐다. 검역단계에서 9명이 발견됐고, 지역사회에서 나머지 10명이 확인됐다. 국적은 6명이 내국인, 13명이 외국인이다. 해외 입국발 확진자는 중국 외 아시아 10명, 유럽이 1명, 미국 8명이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1명 늘어 누적 462명(치명률 1.76%)이 됐다. 코로나19 확진 후 상태가 위중하거나 악화한 ‘위중증’ 환자는 53명으로 전날보다 1명 늘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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