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유나, 지민 탈퇴 후 근황…데뷔 3000일 기념 "전 잘 지내고 있어요"
입력 2020. 10.29. 11:16:37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AOA 유나가 데뷔 3000일 맞아 근황을 전했다.

유나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가 많이 추워지네요. 겨울이 오려나 봐요. 따뜻하게 입고 감기 조심하세요”라며 팬들에게 안부를 나눴다.

이어 “전 잘 지내고 있으니까 걱정 말아요 여러분. 그리고 데뷔 3000일 고마워요”라고 덧붙였다.

29일인 오늘은 AOA의 데뷔 3000일로 유나는 팬들의 축하에 화답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유나는 AOA 전 멤버였던 권민아의 폭로 이후 지민이 탈퇴한 지 약 3개월 만에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나는 웹드라마 ‘사랑공식 11M’, ‘빅픽처하우스’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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