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동미 측 "'보쌈' 출연? 제안받고 조율 중"[공식]
- 입력 2020. 10.29. 12:02:43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신동미가 차기작으로 '보쌈'을 검토 중이다.
29일 신동미 소속사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더셀럽에 "신동미가 드라마 '보쌈 - 운명을 훔치다'(이하 '보쌈')을 제안받고 조율중이다"라고 밝혔다.
'보쌈'(극본 김지수 박철, 연출 권석장)은 생계형 보쌈꾼이 실수로 옹주를 보쌈하며 벌어지는 파란만장 인생 역전극이다. 신동미는 극 중 수경의 곁에 머물며 그녀를 돕는 조상궁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신동미는 권석장 PD와 '골든타임', '구여친클럽' 등으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청춘기록'에서 사혜준(박보검) 매니저 이민재 역으로 활약한 신동미가 '보쌈'으로 열일 행보를 이어갈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보쌈'은 내년 상반기 MBN 월화극으로 편성을 논의 중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