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트와이스 "'I CAN'T STOP ME', 걱정됐지만 녹음하니까 괜찮더라"
입력 2020. 10.29. 13:00:19
[더셀럽 김희서 기자] '정희' 그룹 트와이스가 신곡을 처음 들었을 당시를 회상했다.

29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트와이스 모모, 채영, 쯔위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곡 ‘I CAN'T STOP ME’를 처음 들었을 때 반응에 대해 쯔위는 “노래 괜찮다. 멤버들이 녹음된 것 들으니까 더 잘 나온 것 같아 좋았다”라고 말했다.

모모는 “사실 ‘I CAN'T STOP ME’ 말고 다른 곡이 하나 더 있었는데 저는 다른 곡이 더 좋았다. 근데 저희가 불러보니까 너무 안 맞는다고 해서 ‘I CAN'T STOP ME’가 나오게 됐다”라며 “처음에 가이드만 들었을 때 걱정됐다. 저희가 안 해보기도 했고 예전이랑 비슷해 보일 수도 있단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녹음한 것 들어보니까 괜찮더라”라고 만족해했다.

채영은 “처음에 영어 가이드로 들었는데 너무 좋았다. 중독성도 있고. 근데 우리가 잘 소화할 수 있을까 걱정이 컸는데 녹음 다 해놓고 들어보니까 괜찮았다”라고 공감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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