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보디빌더 임종소 "3년 전 협착증 때문에 근육운동 시작"
- 입력 2020. 10.30. 08:46:26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보디빌더 임종소 씨가 탄탄한 몸매 비결을 전했다.
30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은 '누가나보고 어르신이래?'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77세 보디빌더 임종서 씨는 "3년 전 협착이 와서 걸을 수 없이 아팠다"라며 "방에 누워있을 때 포기를 했었는데 의사 선생님이 근육운동을 하라고 해서 헬스장을 찾게됐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 쯤 국제 대회에 나가보려 한다"며 "입상할 것 생각 못하고 출전에만 의의를 뒀는데 막상 입상하니 나도 할 수 있구나 생각이 들더라"고 수상 당시를 회상했다.
또 탄탄한 몸매 유지 비결에 대해 "운동을 열심히 하면 혈액순환이 잘 된다"며 즉석에서 운동 시범을 선보였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