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팬클럽,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 “11월 1일 생일 기념” [공식]
입력 2020. 10.30. 13:52:22
[더셀럽 전예슬 기자] 트로트가수 이찬원의 팬들이 기부 선행을 펼쳤다.

이찬원의 다음 팬카페 원하트 찬스 회원들은 30일 팬카페에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기부증서 발급’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을 올리고 이찬원의 스물다섯 번째 생일인 11월 1일을 기념해 이찬원의 이름으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11,010,000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소아암을 치료 중인 어린이들에게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가수 이찬원’의 이름으로 기부증서를 발급했으며 증서에는 “트롯가수 이찬원과 원하트 찬스가 함께 세상 모든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한 웃음, 밝은 미래를 응원합니다”라는 메시지가 담겨있다.

팬카페 운영진은 “이찬원의 데뷔 후 첫 생일을 기념하는 날,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행복하다. 이찬원의 밝고 따뜻한 긍정 에너지를 사랑이 꼭 필요한 곳에 전하고, 힘이 되어드리자는 회원들의 뜻에 따라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면서 “십시일반 동참해주신 회원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아이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팬들의 소중한 마음이 담긴 후원금이 아무쪼록 아픈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