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 출신 서경석, 31일 공인중개사 시험 응시 "1차 합격이 목표"
- 입력 2020. 10.30. 14:07:32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서울대 출신 방송인 서경석이 공인중개사 시험에 도전한다.
서경석은 지난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10월 31일 공인중개사 제31회 시험이 예정돼 있다"면서 "1차 합격이 목표지만 1,2차 시험을 다 경험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서경석은 지난 6월에도 공인중개사에 관심이 생겼음을 밝히며 "합격이 목표지만, 실용적인 자격증인 만큼 공부하는 과정도 즐겁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았다"라고 응시 이유에 대해 이야기한 바 있다.
한편 서경석이 응시하는 제31회 공인중개사 시험에 1983년 공인중개사 제도가 도입된 이후 가장 많은 공시생이 몰린 것으로 알려졌다. 응시 인원은 36만2754명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서경석 유튜브 채널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