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좋다' 신작은? 도굴·내가 죽던 날·얼론·담보·리틀맨·선희와 슬기
입력 2020. 10.31. 10:20:00
[더셀럽 박수정 기자] '영화가 좋다'에서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을 소개한다.

31일 오전 방송되는 KBS2 '영화가 좋다'는 '친절한 기리씨', '소문의 시작', '신작 업데이트', '신들의 전쟁', '1+1', '도도한 영화' 코너 등으로 꾸려진다.

'친절한 기리씨' 코너에서는 이제훈, 조우진, 신혜선, 임원희 주연의 '도굴'을 소개한다.

'소문의 시작'에서는 김혜수, 이정은, 노정의가 출연하는 '내가 죽던 날'에 대해 이야기한다.

'신작 업데이트'에서는 갑작스러운 재난 경보로 통제불능이 된 도시 속 나 홀로 고립된 남자의 생존을 그린 팬데믹 서바이벌 '얼론'에 대해 다룬다.

'1+1' 코너에서는 '담보'와 '리틀맨'을 비교한다. '도도한 영화' 코너에서는 자신의 거짓말로 돌이킬 수 없는 사건을 겪게 된 '선희'가 모범생 '슬기'로 새로운 인생을 다시 찾아가는 이야기 '선희와 슬기'에 대해 집중 분석한다.

'영화가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20분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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