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현황] 국내 신규 확진자 127명…서울 51명·경기 23명↑
- 입력 2020. 10.31. 14:36:05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 하루 127명 늘었다. 나흘 연속 세 자릿수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1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7명 늘어 누적 2만6천511명이라고 밝혔다.
신규확진자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96명, 해외유입이 31명이다.
지역을 보면 서울 51명, 경기 23명, 인천 3명 등 수도권이 77명이다. 수도권 이외에는 대구 9명, 충남 4명, 세종 3명, 부산 2명, 경남 1명이다.
코로나19 확진 이후 상태가 위중하거나 악화한 '위중증' 환자는 3명 늘어 54명이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1명 늘어 누적 464명(치명률 1.75%)으로 집계됐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