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 4기 투병’ 김철민, 제주도 여행 중 밝은 미소 포착
입력 2020. 10.31. 17:06:25
[더셀럽 전예슬 기자] 폐암 4기 판정을 받은 김철민이 제주도 여행 중 사진을 공개했다.

김철민은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여행 1일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다를 배경으로 미소를 짓고 있는 김철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철민의 30년지기 DJ 하심은 김철민이 제주도로 마지막 여행을 떠났다고 밝혔다.

김철민은 지난해 8월 폐암 4기 판정을 받고 SNS를 통해 ‘개 구충제’ 펜벤다졸을 복용하고 있다며 통증이 줄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암이 악화되며 복용을 중단했다.

김철민의 투병 소식에 대중들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철민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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