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두희♥’ 지숙 “결혼 축하해주셔서 감사, 예쁘게 잘 살겠다” [공식]
입력 2020. 10.31. 20:20:48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지숙의 소속사가 결혼 관련 감사 인사를 전했다.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는 31일 “지숙 씨가 오늘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축복 속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라며 “결혼식은 코로나19 시국을 감안해 양가 가족분들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해 비공개로 진행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레인보우 멤버 전원이 참석해 의리를 지켰으며 사회는 오상진 씨가 축가는 윤하 씨가 맡았다”면서 “레인보우 멤버들의 깜짝 이벤트로 지숙 씨에게 큰 감동을 선물해줬다”라고 덧붙였다.

지숙은 소속사를 통해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 예쁘게 잘 사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소속사는 마지막으로 “지숙 씨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 부탁드린다. 다시 한 번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지숙과 이두희는 지난해 10월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MBC ‘부러우면 지는 거다’에 출연해 달달한 애정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하 소속사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스타잇엔터테인먼트입니다.

지숙 씨가 오늘(31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축복 속에 부부의 연을 맺었습니다.

결혼식은 코로나19 시국을 감안해 양가 가족 분들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해 비공개로 진행되었습니다.

레인보우 멤버 전원이 참석하여 의리를 지켰으며, 사회는 오상진씨가 축가는 가수 윤하씨가 맡았습니다. 또한 레인보우 멤버들의 깜짝 이벤트로 지숙씨에게 큰 감동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지숙 씨는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예쁘게 잘 사는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라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지숙 씨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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