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삼광빌라’ 김시은, 려운 구원투수로 등장…묘한 썸 기류
입력 2020. 10.31. 20:26:47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김시은이 려운을 도왔다.

31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극본 윤경아, 연출 홍석구)에서는 새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이해든(보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라훈(려운)은 샌드위치 배달 픽업을 갔고, 거기서 이해든을 보고 당황해 밖으로 뛰쳐나갔다. 그는 “어떡하지. 빨리 배달해야하는데 알바 새로 시작했다더니 여기였냐”라고 당황해했다.

헬멧을 쓰고 들어가려던 찰나, 가게 안으로 차바른(김시은)이 들어갔다. 샌드위치를 픽업한 차바른은 이라훈에게 건네며 인사했다.

이라훈이 “너 왜 여기있냐”라고 깜짝 놀라며 묻자 차바른은 이라훈의 오토바이 뒤에 앉아 “얼른 가야지”라고 말했다. 이라훈이 내리라고 하자 차바른은 “배달 늦을 거냐”라고 물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오 삼광빌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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