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재석, 10월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1위…강호동·박나래 순
- 입력 2020. 11.01. 13:16:5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2020년 10월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1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2020년 11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유재석 2위 강호동 3위 박나래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구창환 소장은 "예능 방송인 브랜드평판 2020년 11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유재석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예능 방송인 카테고리 분석을 해보니 지난 10월 예능인 브랜드 빅데이터 28,419,163개와 비교하면 5.42%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 소비 4.00% 상승, 브랜드 이슈 47.90% 상승, 브랜드 소통 4.360% 하락, 브랜드 확산 10.38% 하락했다." 라고 평판 분석을 했다.
이어 "예능방송인 2020년 11월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유재석 브랜드는 링크분석을 보면 '고백하다, 당황하다, 협상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은 '런닝맨, 식스센스, 신박기획'가 높게 분석되었다. 유재석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비율 분석은 긍정비율 74.55%로 분석되었다."라고 브랜드 분석했다.
이번 브랜드평판조사에서는 예능방송인 50명인 유재석, 강호동, 박나래, 김종민, 안정환, 박명수, 김성주, 김종국, 최양락, 황광희, 팽현숙, 전현무, 이효리, 이수근, 장도연, 문세윤, 송지효, 이경규, 김구라, 서장훈, 이광수, 하하, 차태현, 김신영, 양세찬, 양세형, 안영미, 김준호, 송은이, 김국진, 신동엽, 이영자, 송해, 김숙, 조세호, 유병재, 유희열, 박미선, 김희철, 김준현, 이상민, 노홍철, 정형돈, 은지원, 이휘재, 지석진, 신봉선, 김용만, 김병만, 정준하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으로 이루어졌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