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의미심장 작별인사 "5년 후 인사드릴 것"
입력 2020. 11.01. 16:20:41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이효리가 팬들에게 5년 뒤 돌아오겠다는 작별인사를 건넸다.

지난 10월 29일 그룹 핑클 팬커뮤니티 핑클 갤러리는 이효리가 보낸 감사 인사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효리는 "핑갤 여러분 안녕하시냐. 핑클의 리더 이효리다"라며 "지금은 천옥이로 활동하고 있고, 오늘이 마지막 촬영이다. 앞으로 5년 후에 인사드리겠다. 그때까지 저 잊지 말아달라"고 했다.

이어 "린다, 천옥으로 활동하는 동안 많이 서포트,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5년 후에 만나자"고 덧붙였다.

5년 후 만나자는 이효리 인사에 일각에서는 2세를 가진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앞서 이효리가 방송에서 임신계획이 있다고 여려차례 밝혔기 때문.

한편 이효리는 MBC '놀면뭐하니'에서 결성된 프로젝트 싹쓰리 린다G, 환불원정대 천옥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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