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아 부탁해’ 김준경, 까칠한 매력 발산…이진솔과 로맨스 전개 기대
입력 2020. 11.02. 09:34:33
[더셀럽 김지영 기자] ‘여름아 부탁해’에서 김진경이 향후 전개에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1일 방송된 채널A 웹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자신의 영화 속으로 들어온 가을(이진솔)이 원래 영화대로 영화를 마무리하고 영화 속을 빠져나오려 노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자신이 쓴 대로 말하는 남주원(김준경)의 모습에 짜증이 한껏 났지만, 자신의 시나리오대로 이끌어가기 위해 노력하던 가을은 까칠한 남주원의 모습에 그만 시나리오와 다른 대사를 내뱉고 말았다.

그로 인해 영화 속 모든 배우들이 자신의 시나리오와 다른 대사들을 하며 극의 방향이 바뀌어가는 모습을 보이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변화하는 극 속에서 변함없이 까칠한 매력을 선보이는 남주원이 원래대로 가을과의 로맨스를 이루어낼지 아니면 또 다른 모습으로 다른 매력을 보여줄지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커져만 갔다.

한편, 채널A 새 웹드라마 ‘여름아 부탁해’는 매주 목요일과 일요일 오후 7시, 채널A 유튜브 채널 ‘AYO’와 네이버TV, 카카오TV ‘AYO’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채널A TV에서 11월 중 방영 예정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채널A '여름아 부탁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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