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치' 장동윤X정수정, 괴생명체 사살…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입력 2020. 11.02. 09:39:59
[더셀럽 박수정 기자] '써치'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송된 OCN 드라마틱 시네마 '써치'(극본 구모 고명주, 연출 임대웅 명현우) 6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3.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회가 기록한 3.3%보다 0.6%P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에 해당한다.

또한, OCN 타깃인 남녀 2549 시청률은 평균 2.6%, 최고 3.0%를 기록하며,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된 '써치' 6회에서는 용동진 병장(장동윤)과 손예림 중위(정수정)의 환상적인 협공으로 괴생명체를 사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997년 DMZ 사건의 전말이 드러난 가운데, DMZ 사건의 주범 이혁(유성주)의 아들 이준성 중위(이현욱)이 유일하게 남아있던 증거를 인멸, 1997년의 진실이 이대로 묻히게 될지, 남은 4회에 이목이 집중된다.

'써치'는 총 10부작으로, 매주 토 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O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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