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 국내 신규 확진자 97명…수도권 62명↑
입력 2020. 11.02. 10:00:17
[더셀럽 박수정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 하루 97명 늘었다. 지난달 27일(88명) 이후 6일 만에 100명 아래로 내려왔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7명 늘어 누적 2만6천732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97명 가운데 지역발생이 79명, 해외유입이 18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20명, 인천 2명, 경기40명으로 수도권이 62명이다. 수도권 외 지역에서는 대구 3명, 충북 1명, 충남 11명, 전남 2명이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11명, 유럽 4명, 아메리카 3명 순으로 많았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38명으로 모두 24,395명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1,869명이 격리 치료 중이다.위·중증 환자는 49명이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2명 늘어 누적 468명(치명률 1.75%)이 됐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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