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민식 측 “‘카지노’ 긍정 검토 중…2021년 촬영 준비” [공식]
- 입력 2020. 11.02. 10:43:18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최민식이 드라마 ‘카지노’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2일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더셀럽에 “최민식이 차기작으로 드라마 ‘카지노’를 긍정 검토 중”이라며 “씨제스와 비에이 엔터테인먼트의 공동제작이다. 내년 촬영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최민식은 지난해 영화 인터뷰에서 “좋은 소재와 주제의 콘텐츠를 긴 호흡의 작품으로 가져가고자 하는 갈증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의 바람으로 이번 ‘카지노’ 출연을 긍정저긍로 검토 중이다.
소속사는 “‘카지노’의 편성은 아직 정해진 바 없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최민식은 1997년부터 1998년까지 방영된 MBC 드라마 '사랑과 이별' 이후 약 24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