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황치열 “‘성인식’ 직캠 영상, ‘벌크업’ 많이 했을 때”
- 입력 2020. 11.02. 15:19:05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컬투쇼’ 가수 황치열이 ‘성인식’ 직캠 영상을 언급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황치열이 콘서트에서 선보였던 ‘성인식’ 비화를 전했다.
황치열이 과거 콘서트에서 선보였던 ‘성인식’ 직캠 영상은 조회 수가 200만을 향해 가고 있다. 황치열은 “팬이 찍었던 것”이라며 “콘서트 때 이벤트로 했는데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시더라”라고 전했다.
사진을 본 김태균이 “‘성인식’ 보다 ‘근육식’이다”라고 하자 황치열은 “운동을 많이 했을 때다. 재밌으라고 한 거지만 저는 되게 진지했다. 멋있게 하고 싶었는데 팬들이 재밌어 하셨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댄서도 다 남자였다. 옷을 다 이렇게 입어서 연습할 땐 부끄러워했는데 같이 하니까 재밌었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황치열은 ‘성인식’ 안무를 췄다. 그는 “콘서트 때 벌크업을 많이 했을 때”라며 웃음 지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