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선 사망’ 김원효 “아니길 바랐지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입력 2020. 11.02. 16:25:58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개그맨 김원효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박지선을 애도했다.
김원효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니길 바랐지만 우리 지선이를 위해 기도해주세요”라는 글이 적혀 있다.
이날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박지선은 이날 오후 1시 44분께 서울 마포구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36세.
경찰에 따르면 박지선과 모친이 연락이 닿지 않자 이를 이상하게 여긴 박지선의 부친이 경찰에 신고했고, 출동한 경찰과 함께 집 안으로 들어간 결과 두 사람은 숨진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두고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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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김원효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