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도현 측 '럽스타' 의혹 부인 "3년 전 사진, 친한 지인일 뿐" [공식]
- 입력 2020. 11.02. 17:33:22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이도현 측이 '럽스타그램'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2일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배우 이도현과 관련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지고 있는 내용은 사실 무근임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사진은 3년 전의 일로, 팬들로부터 받은 모자 선물이 귀여워 친구들과 함께 써보는 과정에서 찍은 사진이다"라며 "사진 속 여성은 그 자리에 있던 친구이다. 팬들의 선물을 타인에게 준 사실도 없다. 사실과 다른 무분별한 추측, 재확산이 되지 않도록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도현이 팬들에게 받은 선물을 여자친구에게 선물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해당 게시글 작성자는 이도현이 팬들에게 선물받은 돼지 모자를 여자친구로 추정되는 인물이 직접 쓰고 SNS에 인증샷을 올렸다고 주장했다. 또 이도현이 비공개 SNS 계정을 통해 해당 게시글에 '좋아요'를 눌렀다고 전해 '럽스타그램' 의혹이 일었다.
한편 이도현은 현재 JTBC 월화드라마 '18어게인'에 출연 중이다.
다음은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측 입장 전문이다
위에화엔터테인먼트입니다.
배우 이도현과 관련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지고 있는 내용은 사실 무근임을 알려드립니다.
해당 사진은 3년 전의 일로, 팬들로부터 받은 모자 선물이 귀여워 친구들과 함께 써보는 과정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사진 속 여성은 그 자리에 있던 친구입니다. 팬들의 선물을 타인에게 준 사실도 없습니다.
사실과 다른 무분별한 추측, 재확산이 되지 않도록 부탁드립니다. 이도현을 아껴주는 팬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려 죄송합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