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준호, SNS 통해 故 박지선 애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입력 2020. 11.02. 18:28:42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2PM 준호가 故 개그우먼 박지선을 추모했다.

준호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추모의 의미를 표하는 검은색 배경이다.

박지선의 비보 직후 개그맨 선후배인 정종철, 김원효, 오지헌 등을 비롯해 허지웅, 이윤지, 현진영 등 연예계에서도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박지선은 이날 오후 마포구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안겼다. 특히 오는 3일 생일을 하루 앞두고 사망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현재 경찰은 극단적 선택 가능성을 두고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 전화하면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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