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 대위, 새 프로젝트 지원자 모집 "최후의 요원 1인 선발"
입력 2020. 11.02. 20:24:10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짜 사나이’ 교관으로 인기를 끈 이근 대위가 새 프로젝트 지원자를 모집했다.

이근 대위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이근대위이다. ROKSEAL 채널에서 국내 유일 프로젝트 ‘BE THE AGENT’를 진행한다. ‘BE THE AGENT’는 다양한 출신의 전문가들이 모여, 6인의 참가자 중 최후의 요원 1인을 선발하는 프로젝트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슈트 차림의 이근 대위 실루엣이 담긴 포스터가 담겼다. 특히 영어로 ‘생존은 90%가 멘탈이다’라는 문구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근 대위는 최근 빚투 의혹에 이어 UN 경력 부풀리기 논란 등에 휩싸였다. 이에 이근 대위는 “도망가지 말고 계속 덤벼. 난 파이터(FIGHTER)로 태어났으니까 덕분에 즐겁다. 내 앞에 있었으면 찍소리도 못하는 진따들이”라고 저격글을 올린 바 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근대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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