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뭐래도' 도지원, 문희경에 "김하연母=이칸희 심장마비로 사망"
입력 2020. 11.02. 20:32:13
[더셀럽 김희서 기자] '누가 뭐래도' 도지원이 문희경에게 정민아와 김하연의 사이를 고백했다.

2일 방송된 KBS2 ‘누가 뭐래도’에서는 이해심(도지원)이 노금숙(문희경)에게 신아리(정민아)와 정벼리(김하연)가 다시 돌아온 이유를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노금숙은 정벼리와 이해심의 꽃집을 방문한 신아리를 보고 깜짝 놀랐다.

이후 두 사람이 자리를 떠나자 노금숙은 “저 꼬맹이 아리 선배 애 맞지? 세상에 또 맡긴 거냐”라고 경악했다.

이해심은 “실은 너에게 뭐라 말할까 고민했는데 얼마 전에 아리 친엄마가 갑자기 심장마비로 죽어서 그 딸을 아리가 데려온 거다”라고 실토했다.

노금숙은 “뭐? 그럼 그 꼬맹이가 아리 친 엄마 딸이라는 거냐? 중한 씨는 뭐라 안 그러냐?”라고 되물었다. 이해심은 “도 마. 그것 때문에 우여곡절이 많았다”라며 씁쓸해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누가 뭐래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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