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가 뭐래도' 조미령, 서태화 불륜 의심 "어려보일려고 용쓰네" [드라마 SCENE]
- 입력 2020. 11.02. 20:43:15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누가 뭐래도' 조미령이 서태화의 바람 현장을 잡으려고 했다.
2일 방송된 KBS2 ‘누가 뭐래도’에서는 이지란(조미령)이 김원태(서태화)의 불륜을 의심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원태는 출근 준비 중 넥타이를 바꿔가며 유독 의상에 신경을 썼다.
이에 이지란은 “오늘 중요한 약속이라도 있나? 왜 이렇게 의상에 신경쓰나”라고 묻자 김원태는 “거래처 미팅 있잖아”라고 답했다.
이후 분홍색 넥타이로 결정한 김원태에 이지란은 “그건 밝지 않나”라고 지적했다. 그러자 김원태는 “딱 좋은데”라며 바꾼 넥타이를 매고 출근했다.
이지란은 “어린 애한테 어려 보일려고 용을 쓰는 구나. 내가 오늘 현장을 잡아서 아주 둘 다 요절을 내버릴 것”이라고 이를 갈았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누가 뭐래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