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칼국수·꽈배기 달인, 운영 맛집은 어디?
입력 2020. 11.02. 21:00:00
[더셀럽 김희서 기자] ‘생활의 달인’에서 맛집이 공개된다.

2일 오후 방송되는 SBS 교양프로그램 ‘생활의 달인’에서는 칼국수 달인, 생존 달인 2탄, 꽈배기, 젓가락 달인이 소개된다.

첫 번째 은둔식달에서 찾은 곳은 20년 넘게 진한 국물과 쫄깃하고 오동통한 면발로 오랜 시간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칼국수 달인의 비법을 만나본다.

생존 달인 2탄에서는 푸시업과 복싱으로 몸풀기를 하여 생존 필수 요건 체력 기르기는 기본, 유리병을 이용해 도랑물을 1급수 버금가게 정수하는 등 살아남기 위해 익혔던 특전사 출신 32세의 강은미 씨의 기상천외한 기술들이 공개된다.

부산 중구에 위치한 달인의 꽈배기 집에서 20대 때부터 꽈배기를 만들다 보니 어느새 60을 바라보는 나이가 됐다는 달인의 꽈배기는 바삭하면서도 쫄깃한 식감으로 씹을수록 고소함이 퍼진다. 달인만의 비법으로 숙성한 반죽이 만들어낸 결과인 달인 꽈배기의 비밀을 파헤친다.

크기, 길이 상관없이 목표물이 달인의 눈에 들어오는 순간 백발백중으로 꽂히는 젓가락. 이 기술들이 달인에게는 그저 생활 스포츠인 젓가락 달인 정태건 씨를 만난다.

'생활의 달인'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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