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웨이' 정훈희, 남진·나훈아 "리사이틀 파트너…서로 다른 스타일"
- 입력 2020. 11.02. 22:46:33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마이웨이' 가수 정훈희가 파트너로 함께 노래를 불렀던 남진, 나훈아를 언급했다.
2일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가수 정훈희가 남진, 나훈아와 호흡을 맞췄던 당시를 회상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훈희는 “처음 리사이틀 파트너는 남진 씨랑 내가 처음이었고 나훈아 씨의 첫 리사이틀도 저랑 같이 했다”고 밝혔다.
이어 “(소녀 팬들에게)나 엄청 씹혔을 거다. 인기 있는 남자 가수를 같이 파트너해서”라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과 호흡에 대해 ”나훈아 씨는 북치고 장구치고 한국적인 춤을 제대로 췄는데 진이 오빠는 팝 하면서 자유로웠다“라며 ”서로 다른 스타일이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정훈희는 나훈아의 최근 TV콘서트에 대해서도 “너무 잘했더라. 박수치며 봤다”라고 언급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