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인간극장' 이봉국 "뜻 맞는 어부들끼리 협동조합 만들 계획"
입력 2020. 11.03. 08:01:19
[더셀럽 신아람 기자] 어부 이봉국 씨가 협업화 사업을 추진했다.

3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바다 우등생 봉 선장'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봉국 씨는 "뜻이 맞는 어부들끼리 협동조합을 만들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꽃게만 잡는게 아니라 철별로 다양하게 잡으니까 잡은 해산물을 게장과 같은 가공류 식품으로 제조를 해서 유통할 수 있게끔 사업을 키워 가려고 하고 있다"고 계획을 전했다.

그날 이봉국 씨는 어릴적 친구들을 만나 아내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갔다. 아내 칭찬에 이봉국 씨는 "아내를 잘 만났다고 생각한다"며 웃어 보였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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