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새2020 미리보기] 서하준, 이재우에 "시키는 대로 하면 아무도 다치지 않는다"
- 입력 2020. 11.03. 09:24:42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이재우가 위기에 처한다.
4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불새2020'에서는 위기에 처한 장세훈(이재우)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서정민은 장세훈에게 "시키는 대로 하면 아무도 다치지 않는다"며 "지금 당신 아버지가 고공농성이라고요"라고 말한다.
이 소식을 들은 이지은은 장세훈을 찾아가 "강제철거한다는데 가봐야 될 거 아니에요"라며 장세훈 아버지가 있는 현장으로 함께 간다. 현장에 도착한 장세훈은 서류를 챙겨 가던 길에 각목을 맞고 쓰러진다.
그 시각 서정민은 "모조리 현행범으로 연행하라"는 지시를 내린다.
한편 '불새2020'은 월~금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불새2020'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