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스 엔, 젤리피쉬 엔터 떠나 소지섭·옥택연과 한솥밥 [공식]
- 입력 2020. 11.03. 10:25:21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그룹 빅스 멤버 엔이 새 소속사를 찾았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3일 빅스 엔과 전속계약 만료 소식을 전했다. 이와 함께 소지섭, 옥택연 등이 속한 51k(피프티원케이)는 “엔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12년 그룹 빅스로 데뷔한 엔은 연기자로도 활약했다. MBC 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 tvN ‘아는 와이프’ OCN ‘터널’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지난해 3월 군악대로 입대해 지난 7월 전역한 엔은 51k로 거취를 옮겨 향후 연기 활동에 전념할 예정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