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찬란한 내 인생' 진예솔 계략 눈치챈 심이영 "원기준 시켜 염탐했냐"
- 입력 2020. 11.03. 19:47:20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심이영이 진예솔 계략을 눈치챘다.
3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에서는 박복희(심이영)을 탈락시키기 위해 계략을 짜는 고상아(진예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고상아는 박복희를 투표에서 탈락시키기 위해 기차반(원기준)을 이용해 박복희 팀 회의 내용을 염탐했다.
이후 고상아는 박복희네를 찾아가 "너네가 쓴 단추 우리가 특허신청 낸 거야. 남에 기술 훔쳐다 쓰는 도둑들 같으니라고"라고 말했다.
이에 박복희는 "기차반 시켜서 염탐해서 자료 빼가고 그걸 특허냈어?"라며 "근데 어쩌니? 우린 너희가 그렇게 나올 줄 알았는데? 너희가 보고있는 이 단추 모양은 같아도 기능은 달라. 이 안엔 위치 추적되는 칩을 넣어놨거든"이라고 맞받아쳤다.
고상아는 "어떻게 된 거야"라며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찬란한 내 인생'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