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가 뭐래도' 나혜미, 정헌과의 스캔들 기사에 급성 위경련으로 응급실行
- 입력 2020. 11.03. 20:30:38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정민아가 정헌에게 사과했다.
3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에서는 신아리(정민아) 방송 출연 제안을 거절하는 나준수(정헌)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아리가 방송 작가인 사실을 알게 된 나준수는 "뭐야, 당신이 이 프로그램 작가였어? 설마 내가 대표인거 알고 한 몫 챙겨보려고 일부러 찾아온 거 아니야?"라고 말했다.
이에 신아리는 "사람을 뭘로 보고? 자리 주선한 김보라한테 직접 물어보면 될 거 아니냐"고 따졌고 나준수는 "당신이 진짜 작가여도 이 프로그램 출연 안 한다"고 거절했다.
다급해진 신아리는 "과거의 악연은 잊고 프로답게 공과 사를 구분하자"고 사과했지만 나준수는 "교통사고 사기 친 사람하고 어떻게 비지니스를 합니까?"라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한편 나준수와의 스캔들 기사를 본 보라는 급성 위경련으로 응급실에 가게 됐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누가 뭐래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