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조리원' 엄지원, 세레니티 산후조리원 입성 "나도 엄마답고 자연스럽게"
입력 2020. 11.03. 21:05:33
[더셀럽 신아람 기자] 출산에 성공한 엄지원이 세레니티 산후조리원에 입성했다.

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산후조리원'에서는 딱풀이와 함께 세레니티 산후조리원에 입성한 오현진(엄지원)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리원 원장 최혜숙은 오현진 가슴을 만지며 "밀가루 음식 좋아하죠? 야식 많이 먹고 생활은 불규칙하고 스트레스가 많네요"라며 "사람 상대를 많이하는거 보니까 회사에서 간부 ?가슴은 산모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다 말해준다"며 수유하러 오라고 말했다.

수유실로 들어선 오현진은 '그‹š까진 알지 못했다. 이곳에서 끔찍한 일이 벌어질 것이라는 건'이라며 '처음 마주한 수유실 풍경은 충격이었다. 모두가 가슴을 드러내고 있지만 그 어떤 옷을 입었을 때보다 풍요롭고 자유로워보였다. 그래 나도 엄마답게 자연스럽게'라고 읊조렸다.

그러면서 '이 곳에선 내 이름을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았다. 언제 출산했는지, 아이 이름이 뭔지 출산에 대해서만 궁금해했다'라며 주변을 둘려봤다.

그때 조은정(박하선)이 등장, 오현진은 "엘리베이터 맞죠?"라고 물었고 조은정은 "저요?"라며 오현진을 모른체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산후조리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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